07-1. 경제학의 핵심 개념과 용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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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문서를 왜 보는가?
뉴스나 책에서 등장하는 용어 — “한계 비용”, “탄력성”, “외부효과”, “내쉬 균형” — 가 처음 보면 진입장벽처럼 느껴진다. 그러나 이 도구들은 거의 모든 일상 결정과 공공 정책의 분석 틀이다. 이 문서는 그 도구들을 한자리에 모아 자기 노트로 정리해, 어디서 만나도 즉시 의미를 잡을 수 있게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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용어: 한 줄 정의 (어원 + 핵심) 핵심: 개념의 본질 1~2줄 예시: 일상에서의 작동 방식 점검: 자기 확인 질문
경제학(Economics) = 그리스어 oikos(집) + nomos(규칙) → “집안 살림의 규칙”. 본질은 유한한 자원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의 학문.
A. 미시경제학의 핵심 도구
미시(Micro-) = 그리스어 “작은(mikros)”. 개별 가계·기업의 선택을 다룬다.
A-1. 기회비용(Opportunity Cost)
용어: Opportunity Cost
정의: 어떤 선택을 함으로써 포기한 다음 차선 선택의 가치.
핵심: 경제학의 거의 모든 분석이 이 한 개념에서 출발한다. "비용 = 지불한 돈"이 아니라 "포기한 것".
예시: 대학 4년 등록금 4천만 원 + 4년 일했다면 벌 수 있던 1억 2천 = 진짜 대학 비용 1억 6천.
점검: 1) 자기 시간을 공부에 쓸 때의 기회비용은?
2) 정부가 도로 건설에 100억을 쓸 때의 기회비용은?
A-2. 매몰비용(Sunk Cost)과 매몰비용 오류
용어: Sunk Cost / Sunk Cost Fallacy
정의: 매몰비용 = 이미 지출돼 회수 불가능한 비용. 매몰비용 오류 = 그 비용 때문에 합리적이지 않은 선택을 계속하는 실수.
핵심: 결정 기준은 항상 "지금부터 미래"이다. 과거에 쓴 돈·시간은 미래 결정에 반영하지 말 것.
예시: 영화 표 사고 30분 봤는데 재미없다 → 표 값(매몰비용) 무시하고 "남은 90분을 어디 쓸까"로 결정.
점검: 1) 자기가 매몰비용 때문에 못 끊는 일이 있는가? (관계·구독·진로)
2) 회사가 망해가는 프로젝트를 못 접는 이유는?
❌ “이만큼 투자했는데 그만둘 수 없다” ✅ “지금부터 추가로 투입할 자원의 기대 가치가 양수인가?”
A-3. 한계 분석 — 한계 효용·한계 비용
용어: Marginal Utility / Marginal Cost
정의: 한 단위 더 소비/생산할 때 늘어나는 효용 또는 비용.
핵심: 경제학적 결정은 "추가 한 단위"가 핵심이다. "더 할까 말까"는 한계로 본다.
예시: 피자 한 조각 효용 = 100, 두 번째 = 70, 세 번째 = 30, 네 번째 = -10(과식).
→ 한계 효용이 양수일 때까지만 먹는다.
점검: 1) "공부 시간 1시간 더"의 한계 효용을 그래프로 그릴 수 있나?
2) 회사가 직원을 한 명 더 뽑을 때의 한계 비용·한계 수익은?
한계(Marginal) = “가장자리(margin)의”. 영어 margin(“여백, 가장자리”). 경제학에서는 “맨 끝 한 단위 더할 때”의 변화를 의미.
⚠️ 한계 효용 체감의 법칙: 같은 재화를 더 소비할수록 추가 만족이 줄어든다. 첫 잔 물 = 살린다, 열 번째 잔 물 = 무의미.
A-4. 수요·공급과 균형(Equilibrium)
용어: Demand / Supply / Equilibrium
정의:
수요 = 가격마다 사고 싶은 양.
공급 = 가격마다 팔고 싶은 양.
균형 = 둘이 일치하는 가격·수량.
핵심: 시장 가격은 수요-공급의 만남에서 형성된다.
예시: 마스크 부족(2020) → 공급 일정·수요 폭증 → 균형 가격 폭등.
점검: 1) 부동산 가격이 오를 때 수요·공급 어느 쪽이 변했나?
2) 정부가 가격을 강제로 균형 아래로 누르면 어떤 부작용이?
⚠️ 가격 통제(상한·하한)는 보통 품귀·암시장·품질 저하를 부른다. 시장의 균형이 무너지면 다른 형태로 비용이 드러난다.
A-5. 탄력성(Elasticity)
용어: Elasticity (수요/공급의)
정의: 가격이 1% 변할 때 수요량(또는 공급량)이 몇 % 변하는가.
핵심: 같은 가격 변동도 상품마다 반응이 다르다.
구분:
탄력적(>1): 사치품, 대체재 많음 → 가격 오르면 수요 급감 (해외여행, 외식)
비탄력적(<1): 필수품, 대체재 없음 → 가격 올라도 수요 비슷 (전기, 약, 담배)
예시: 담뱃값 2배 인상 → 흡연자 수는 약 30%만 감소(비탄력) → 세수 증가, 금연 효과는 제한적.
점검: 1) 휘발유는 탄력적인가 비탄력적인가?
2) 정부가 어떤 상품에 세금을 매겨야 세수가 잘 걷힐까?
A-6. 비교우위(Comparative Advantage)
용어: Comparative Advantage
정의: 어떤 일을 "다른 일을 포기하는 비용" 기준으로 더 잘하는 것. 절대적 능력과 다름.
핵심: 양쪽 다 모든 일에서 절대우위를 가진 쪽도, 비교우위 분업이 더 이득.
예시: 의사가 타이핑도 빠르다 해도 타이피스트를 고용하는 게 둘 다 이득. 의사는 진료에 집중.
점검: 1) 자기가 절대우위 있어 보이는 일을 굳이 남에게 맡기는 게 합리적일 때는?
2) 한국이 "농업도 잘하는데" 농산물을 수입하는 이유는?
실생활 비유: 회사에서 모든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도, 가장 가치 큰 일에 집중하고 나머지를 위임하는 게 회사 전체에 이득. 이게 비교우위의 직관.
A-7. 시장 실패(Market Failure)와 4가지 유형
용어: Market Failure
정의: 시장이 효율적 자원 배분에 실패하는 상황.
4가지 유형:
[1] 외부효과(Externality)
- 부정: 공장 매연 (피해 비용을 시장 가격에 반영 안 됨)
- 긍정: 백신 (한 사람 접종이 사회 전체 이익)
[2] 공공재(Public Goods)
- 가로등·국방·치안 (모두 누리지만 시장이 안 만듦 — 무임승차 문제)
[3] 정보 비대칭(Information Asymmetry)
- 중고차·보험·의료 (한쪽이 더 잘 앎)
- 결과: "역선택(adverse selection)", "도덕적 해이(moral hazard)"
[4] 독점(Monopoly)
- 한 회사가 가격을 일방적으로 책정
점검: 자기 동네에서 위 4가지 시장 실패 사례를 각각 떠올릴 수 있나?
무임승차(Free riding) = 비용을 안 내고 이익만 보기. 공공재 분석의 핵심. 외부효과(Externality) = “외부에서 발생하는 효과”. 거래 당사자가 아닌 제3자에게 미치는 영향.
B. 거시경제학의 핵심 도구
거시(Macro-) = 그리스어 “큰(makros)”. 한 나라·세계 전체의 경제를 다룬다.
B-1. GDP와 그 한계
용어: GDP (Gross Domestic Product)
정의: "국내총생산". 한 나라 안에서 1년 동안 생산된 모든 재화·서비스의 시장 가치 합.
핵심: 경제 규모와 성장의 표준 지표. 그러나 한계가 큼.
계산 방식 3가지(이론상 같은 값):
- 생산 측면: 모든 부가가치 합
- 소득 측면: 임금 + 이자 + 임대료 + 이윤
- 지출 측면: 소비 + 투자 + 정부지출 + (수출 − 수입)
한계:
- 가사노동·자원봉사·환경 가치 미반영
- 분배 격차를 못 보여줌 (평균만 나옴)
- 삶의 질·웰빙과 직접 비례 안 함
점검: 1) GDP 성장이 사회 만족도와 비례하지 않는 사례는?
2) "GDP 대안 지표"(GPI, HDI, BLI)는 어떤 한계를 보완하려 하나?
B-2. 인플레이션·디플레이션
용어: Inflation / Deflation
정의:
인플레 = 물가가 지속적으로 상승.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게 줄어듦.
디플레 = 물가가 지속적으로 하락.
핵심: 둘 다 적당하면 괜찮지만 극단은 위험.
원인 2갈래:
수요 견인(Demand-pull): 수요 > 공급
비용 상승(Cost-push): 원자재·임금 상승이 가격에 전가
극단 사례:
하이퍼인플레 — 1923년 독일, 2008년 짐바브웨, 2018년 베네수엘라
디플레 스파이럴 — 1990년대 일본 (가격 하락 → 소비 미루기 → 더 하락)
점검: 1) 100만 원의 10년 후 가치가 얼마일지 계산해보라(인플레 3% 가정).
2) 디플레가 인플레보다 더 무서운 이유는?
하이퍼인플레(Hyperinflation) = “극도의 인플레”. 월 50% 이상 물가 상승. 경제·정치가 동시 붕괴되는 신호.
B-3. 실업률과 자연 실업률
용어: Unemployment Rate / Natural Rate of Unemployment
정의:
실업률 = 일하고 싶은데 못 하는 사람 비율(노동력 인구 대비).
자연 실업률 = 경제가 정상일 때도 존재하는 실업률(이직 중·구조 전환 중).
핵심: 실업률 0%는 비현실적. 4~5%는 "정상"으로 간주.
유형:
마찰적 — 이직 사이의 일시적 실업
구조적 — 산업 변화로 기술이 안 맞음 (석탄 광부 등)
경기적 — 불황으로 일자리 자체가 줄어듦
점검: 1) AI로 대체되는 일자리는 어떤 유형 실업인가?
2) "최저임금 인상이 실업을 늘린다"는 주장의 진위는?(논쟁적)
B-4. 통화 정책 — 금리와 중앙은행
용어: Monetary Policy / Central Bank
정의: 중앙은행이 통화량과 금리를 조절해 경제를 안정시키는 정책.
핵심: 금리는 "돈의 가격"이다. 금리 ↑ = 돈을 빌리는 비용 ↑ = 돈 덜 쓰게 됨.
도구:
기준금리 조정 — 가장 강력
공개시장운영(OMO) — 채권 매매로 통화량 조절
지급준비율 — 은행이 의무적으로 보유할 비율
경기 반응:
과열·인플레 → 금리 인상 (긴축)
침체·디플레 → 금리 인하 (완화)
한계:
제로 금리(zero lower bound) — 금리 0% 아래로 못 내림
→ 양적완화(QE) 같은 비전통 도구 사용
점검: 1) 한국·미국이 코로나19 이후 어떤 통화정책을 썼나?
2) 금리 인상이 부동산·주식·환율에 어떻게 영향?
B-5. 재정 정책 — 정부 지출과 세금
용어: Fiscal Policy
정의: 정부가 지출·세금을 조절해 경제에 영향을 주는 정책.
핵심: 통화정책의 짝. 통화정책이 "금리"라면 재정정책은 "정부 직접 지출/세금".
도구:
정부 지출 — 도로·복지·R&D
세금 — 인상/인하, 감면
적자 재정 — 빌려서 더 쓰기
경기 반응:
불황 → 지출 ↑ + 세금 ↓ (확장 재정)
과열 → 지출 ↓ + 세금 ↑ (긴축 재정)
한계:
국가 부채 누적 — 미래 세대 부담
정치 사이클 — 선거 직전 확장이 잦음
점검: 1) 재정 정책은 통화 정책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. 왜?
2) "큰 정부 vs 작은 정부" 논쟁은 결국 무엇의 차이인가?
C. 행동경제학(Behavioral Economics) — 사람은 합리적이지 않다
전통 경제학은 “사람은 합리적”이라 가정했다. 행동경제학은 그 가정이 틀렸음을 보였고, 노벨상을 두 번 받았다(카너먼 2002, 세일러 2017).
C-1. 손실 회피(Loss Aversion)
용어: Loss Aversion
정의: 같은 금액이라도 잃는 고통이 얻는 기쁨의 약 2배.
예시: 만 원 잃는 아픔 ≈ 2만 원 얻는 기쁨.
점검: 1) 주식 손절을 못 하는 심리가 이걸로 설명되나?
2) 마케팅에서 "지금 안 사면 손해"가 통하는 이유?
C-2. 앵커링(Anchoring)
용어: Anchoring
정의: 처음 본 숫자에 판단이 묶이는 현상.
예시: 정가 10만 원 옆 5만 원 할인 → 매우 싸 보임. 정가 없이 5만 원만 보면 평범.
점검: 협상에서 첫 제시 가격이 왜 중요한가?
C-3. 휴리스틱(Heuristic) — 어림짐작
용어: Heuristic
정의: 시간·정보 부족할 때 쓰는 빠른 판단 규칙. 대체로 유용하지만 종종 편향.
대표 휴리스틱:
대표성 — 비슷해 보이면 같은 범주로
가용성 — 떠오르기 쉬운 사례로 확률 판단
앵커링 — 위 참조
점검: "비행기보다 자동차가 위험한데 비행기 더 무서워"는 어떤 휴리스틱?
C-4. 넛지(Nudge)
용어: Nudge
정의: "팔꿈치로 살짝 미는 것". 강제 없이 사람의 더 나은 선택을 유도하는 설계.
예시:
- 장기기증 동의를 옵트인(따로 신청) vs 옵트아웃(따로 빼기)으로 바꾸면 동의율이 10배 차이
- 학교 식당에서 건강식을 눈높이에 배치
- 연금 자동가입 + 빠지기는 신청
점검: 1) 자기 일상에서 "넛지" 받은 사례는?
2) 넛지가 "온정적 가부장주의(paternalism)"라는 비판도 있는데 그 이유는?
넛지(Nudge) = “팔꿈치로 슬쩍 밀다”. 리처드 세일러·캐스 선스타인의 책 Nudge(2008)로 정착한 용어.
D. 게임이론(Game Theory) — 상호작용의 분석
용어: Game Theory
정의: 둘 이상이 서로의 결정에 영향받을 때의 행동을 모델링하는 분야.
핵심: 경제뿐 아니라 외교·생물학·AI에도 광범위하게 쓰임.
D-1. 죄수의 딜레마(Prisoner’s Dilemma)
상황: 두 죄수, 각자 격리 신문. 자백/침묵 선택.
B 침묵 B 자백
A 침묵 각 1년 A 5년 / B 풀려남
A 자백 A 풀려남/B 5년 각 3년
→ 각자 합리적으로 자백 선택 → 둘 다 3년 (둘 다 침묵하면 1년이었는데).
→ 개인 합리성과 집단 합리성이 어긋나는 대표 사례.
응용: 군비 경쟁, 환경 협약, 가격 경쟁, 광고 경쟁.
D-2. 내쉬 균형(Nash Equilibrium)
용어: Nash Equilibrium
정의: 누구도 혼자 전략을 바꿔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없는 상태.
핵심: 게임의 "안정점"이지만 "최선"은 아닐 수 있음(죄수의 딜레마처럼).
예시: 가위바위보의 1/3씩 무작위 전략. 두 회사가 비슷한 광고 지출.
점검: 자기 회사·동아리에서 "더 나은 결과로 못 가는 균형"이 있는가?
D-3. 반복 게임과 협력의 진화
1회 게임: 배신이 합리적.
반복 게임: 협력이 살아남는다 (Tit-for-Tat 전략).
의의: 협력은 도덕적 이상이 아니라 "반복 상황의 합리적 균형"이 될 수 있다.
✅ 회사·국가 간 신뢰가 중요한 이유 — 한 번 거래가 아니라 반복이라서.
E. 자주 쓰는 용어 사전
| 용어 | 한 줄 정의 | 언제 만나는가 |
|---|---|---|
| 거품(Bubble) | 자산 가격이 본질가치보다 비합리적으로 부풀어오른 상태 | 부동산·주식 폭등 분석 |
| 체감 경기 vs 지표 경기 | 사람들이 느끼는 경기와 통계 지표가 다를 수 있다 | 경기 보도 해석 |
| 소득 5분위 배율 | 상위 20% 평균 소득 ÷ 하위 20% 평균 소득. 불평등 척도 | 분배 정책 논의 |
| 지니계수(Gini) | 0(완전 평등)~1(완전 불평등). 0.4 넘으면 위험 신호 | 국가 간 불평등 비교 |
| PER, PBR | 주식 가치 평가 지표. PER = 주가/주당순이익, PBR = 주가/주당순자산 | 주식 분석 |
| 레버리지(Leverage) | 빌린 돈을 활용해 투자 수익을 증폭. 손실도 증폭 | 부동산·금융 위기 분석 |
| 유동성(Liquidity) | 자산을 현금으로 바꾸기 쉬운 정도 | 금융 위기, 통화정책 |
| 환율(Exchange Rate) | 두 통화의 교환 비율. 한 나라 경제 신호의 종합 지표 | 무역·관광·해외 투자 |
| 무역수지·경상수지 | 무역수지=상품 수출-수입. 경상수지=무역+서비스+소득 | 국제 경제 뉴스 |
| 버퍼·예비금 | 충격 흡수용 저축. 개인·기업·국가 모두 필요 | 위기 대응 분석 |
| 공급망(Supply Chain) | 원재료부터 최종 소비까지의 사슬 | 코로나·전쟁 시 핵심 이슈 |
| 외부성 가격 책정(Pigouvian Tax) | 부정적 외부효과에 세금 매겨 사회 비용 반영 | 탄소세, 담뱃세 |
자기 점검 체크리스트
□ 기회비용·매몰비용·한계비용을 자기 사례로 설명할 수 있다
□ 수요-공급 균형이 어떻게 결정되는지 그래프로 그릴 수 있다
□ 탄력성이 정책 효과(세금·보조금)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안다
□ 비교우위와 절대우위의 차이를 안다
□ 시장 실패 4유형을 외운다 (외부효과·공공재·정보 비대칭·독점)
□ GDP의 한계와 대안 지표가 있음을 안다
□ 통화정책과 재정정책의 차이를 안다
□ 행동경제학의 4대 개념(손실 회피·앵커링·휴리스틱·넛지)을 자기 사례에 적용한다
□ 죄수의 딜레마와 내쉬 균형으로 일상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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